내일부터 노벨상 시즌 개막…평화상 주인공 누가될까?
이한주 기자 2023. 10. 1. 15:09

세계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상으로, 인류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노벨상 시즌이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노벨위원회는 2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3일 물리학상, 4일 화학상, 5일 문학상, 6일 평화상, 9일 경제학상을 순서대로 선정합니다.
특히 노벨 평화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척점에 있는 인사들이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 야권 운동가로 현재 모스크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알렉세이 나발니도 평화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로이터통신은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스웨덴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에게 상이 돌아가거나 예상치 못한 깜짝 인물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에게는 분야별로 약 13억4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 되며 시상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노벨위원회는 2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3일 물리학상, 4일 화학상, 5일 문학상, 6일 평화상, 9일 경제학상을 순서대로 선정합니다.
특히 노벨 평화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척점에 있는 인사들이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 야권 운동가로 현재 모스크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알렉세이 나발니도 평화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로이터통신은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스웨덴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에게 상이 돌아가거나 예상치 못한 깜짝 인물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에게는 분야별로 약 13억4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 되며 시상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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