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같은 며느리? NO…며느리가 원하지 않아”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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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전국의 시어머니들에게 조언했다.
박명수는 "그냥 지금처럼 살길 바란다. 시어머니들은 딸같은 며느리를 원하지만, 며느리는 딸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옛말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라는 말이 있다. 괜히 만나다 보면 남편 흉보고 힘들다는 얘기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모든 시어머니가 30년 전을 돌이켜보셨으면 좋겠다. 며느리들과 똑같은 입장이다. 시어머니 계실 때 딸이 되고 싶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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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전국의 시어머니들에게 조언했다.
10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시집온 지 6개월 됐다. 시댁과 걸어서 30분 거리에 사는데 왕래가 거의 없다. 조심스레 용기 내서 자주 만나 수다 떨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지낼까요?"라는 사연을 남겼다.
박명수는 "그냥 지금처럼 살길 바란다. 시어머니들은 딸같은 며느리를 원하지만, 며느리는 딸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옛말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라는 말이 있다. 괜히 만나다 보면 남편 흉보고 힘들다는 얘기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모든 시어머니가 30년 전을 돌이켜보셨으면 좋겠다. 며느리들과 똑같은 입장이다. 시어머니 계실 때 딸이 되고 싶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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