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이유 9년째 명절 선물”→“유재석 갈비 세트 보내줘” 훈훈 미담 (라디오쇼)

장예솔 2023. 10. 1. 1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과 아이유의 미담을 전했다.

이날 박명수는 "유재석한테 추석 선물을 하겠다"는 정준하의 발언을 언급하며 "제가 개인 채널 출연했을 때 조회수 30만 넘기면서 살려줬는데 아무것도 없다"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박명수는 "근데 유재석 씨는 이번 추석에 갈비 세트를 보내줬다"며 "재석아. 뒤에서 네 욕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욕 안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재석 박명수 아이유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과 아이유의 미담을 전했다.

10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유재석한테 추석 선물을 하겠다"는 정준하의 발언을 언급하며 "제가 개인 채널 출연했을 때 조회수 30만 넘기면서 살려줬는데 아무것도 없다"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박명수는 "근데 유재석 씨는 이번 추석에 갈비 세트를 보내줬다"며 "재석아. 뒤에서 네 욕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욕 안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이유는 저한테 역시나 소고기 세트를 보내줬다. 9년째 보내고 있는데 조만간 저도 감사의 의미로 선물하겠다. 선배로서 이러면 안 된다"며 "하지 말라고요? 아이유가 더 부자라고요? 그건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