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아침부터 귀경길 차량 행렬

김경림 2023. 10. 1.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귀경길은 이른 시각부터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9분 ▲울산 6시간49분 ▲강릉 2시간59분 ▲양양 2시간13분 ▲대전 1시간55분 ▲광주 4시간7분 ▲목포 5시간15분 ▲대구 5시간9분이다.

귀경길 본격 정체는 오전 10~11시부터 시작해 오후 5~6시쯤에 가장 몰리며, 늦으면 밤 11시~자정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경림 기자 ]

셔터스톡


1일 귀경길은 이른 시각부터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9분 ▲울산 6시간49분 ▲강릉 2시간59분 ▲양양 2시간13분 ▲대전 1시간55분 ▲광주 4시간7분 ▲목포 5시간15분 ▲대구 5시간9분이다.

귀경길 본격 정체는 오전 10~11시부터 시작해 오후 5~6시쯤에 가장 몰리며, 늦으면 밤 11시~자정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당진분기점~서평택, 일직 분기점~금천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오전 10시쯤 수원신갈 지점에서 혼잡이 시작돼 이날 오후 5시쯤 남청주~옥산분기점, 안성~남사진위, 기흥 동탄~기흥 구간에서 가장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남이분기점~서청주부근, 일죽~호법 분기점, 경기광주분기점~하남분기점 구간에 차량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은 낮 12시쯤 진부~이천 부근, 덕평~양지 부근 구간에서정체가 극심해질 전망이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강촌~서종 부근, 덕소삼패~강일 지점이 주요 정체 구간이다. 이날 오후 1시쯤 심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2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은 49만대로 예상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