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2000년 박진영 백댄서 시절 풋풋한 모습 공개…"나의 19세"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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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정지훈)가 2000년 선배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백댄서 시절을 공개했다.
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때 그 시절 투나의 19세 댄서(무용수) 시절, 2000년 with JYP 2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박진영 및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 시절 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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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비(정지훈)가 2000년 선배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백댄서 시절을 공개했다.
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때 그 시절 투…나의 19세 댄서(무용수) 시절, 2000년 with JYP 2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박진영 및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훈훈한 외모와 큰 키가 눈길을 끄는 모습. 이어진 영상에서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 시절 비의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비는 앞서 21세 때 풋풋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비는 오는 11월22일 미국 애틀랜틱 시티, 11월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콘서트 '스틸 레이닝'('(STILL RAINING)을 열고, 7년 만에 미국 팬들과 만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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