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2000년 박진영 백댄서 시절 풋풋한 모습 공개…"나의 19세" [N샷]

정유진 기자 2023. 10. 1.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비(정지훈)가 2000년 선배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백댄서 시절을 공개했다.

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때 그 시절 투나의 19세 댄서(무용수) 시절, 2000년 with JYP 2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박진영 및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 시절 비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 박진영 / 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비(정지훈)가 2000년 선배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백댄서 시절을 공개했다.

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때 그 시절 투…나의 19세 댄서(무용수) 시절, 2000년 with JYP 2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비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박진영 및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훈훈한 외모와 큰 키가 눈길을 끄는 모습. 이어진 영상에서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 시절 비의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비는 앞서 21세 때 풋풋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비는 오는 11월22일 미국 애틀랜틱 시티, 11월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콘서트 '스틸 레이닝'('(STILL RAINING)을 열고, 7년 만에 미국 팬들과 만난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