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선선…일교차 10~15도

류원혜 기자 2023. 9. 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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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 날이자 일요일인 내일(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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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경북 포항시 남구의 형산강 위로 뭉게구름이 떠다니고 있다./사진=뉴스1

10월 첫째 날이자 일요일인 내일(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 영향으로 강원북부동해안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 강원중남부동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 강원산지는 70km/h(20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 대전 14도 △대구 16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부산 18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5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21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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