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50명 스태프 위한 닭곰탕 뚝딱 “눈물나는 맛”(형따라 마야로)[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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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셰프' 차승원이 마야 탐험 여정 마지막을 50인분 닭곰탕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9월 29일 오후 방송된 tvN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 3인방' 차승원, 김성균, 주연의 마야 문명 어드벤처 대장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차승원이 전 스태프 닭곰탕 회식을 위해 무려 닭곰탕 50인분 끓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제작진이 마음에 걸려 "마지막 날 다같이 닭곰탕 먹자"고 아침 회식을 제안했던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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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셰프' 차승원이 마야 탐험 여정 마지막을 50인분 닭곰탕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9월 29일 오후 방송된 tvN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 3인방' 차승원, 김성균, 주연의 마야 문명 어드벤처 대장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차승원이 전 스태프 닭곰탕 회식을 위해 무려 닭곰탕 50인분 끓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제작진이 마음에 걸려 "마지막 날 다같이 닭곰탕 먹자"고 아침 회식을 제안했던 차승원.
회식 전날 밤 9시부터 산처럼 쌓인 생닭을 손질하던 차승원은 "태어나서 닭 손질 제일 많이 해본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닭곰탕 짝꿍인 겉절이를 위한 상추 손질에 나섰다. 수압이 낮고, 온도 조절도 안 되는 주방 수도 때문에 화장실에서 쪼그려앉아 구슬땀을 흘리며 상추를 씻는 모습이 웃픈 분위기를 자아냈다. 막내 주연은 마늘 까기를 도맡았다.
마지막 날 아침이 밝자, 가장 먼저 일어난 차승원은 미리 손질한 닭 25마리를 들통에 넣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열악한 시설 가운데서도 우여곡절 끝에 펄펄 끓은 닭곰탕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고, 여기에 홀린 김성균은 "한 마리만 소금 찍어서 먹어보면 안 되겠냐"고 입맛을 다시면서도 "아니다. 참겠다"고 했다. 그러자 차승원은 "잘 참았다. 찍어버릴 뻔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펄펄 끓은 닭을 건져내 일일이 뼈와 살을 분리하는 작업을 거친 후, 반찬인 겉절이까지 맛잇게 무쳐 근사한 닭곰탕 한 상을 차려낸 마야즈 3인방. 이를 맛본 스태프들은 모두 엄지를 들어보이며 "대박" "눈물이 난다"는 호평을 보냈고, 김성균과 주연도 "여기 맛집이다" "국물이 진하다"고 극찬을 내놨다. 마야의 여정은 이렇게 차승원표 보양식으로 마무리됐다.(사진=tvN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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