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주연,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고운 외모+마음 유지”(형따라 마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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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 주연의 한결 같은 외모와 마음씨를 칭찬했다.
또, 차승원은 "너희들이 사실은 적응을 못 할 줄 알았다. 나는 이런 걸 했었던 사람이고, 너희들은 안 해봤던 사람이니까"라면서 "성균이나 주연이는 어떻게 저렇게 한결 같을까? 특히 우리 주연이는 어떻게 저렇게 한결 같은 외모일까? 어떻게 극한의 상황에서도 저 고운 마음의 결을 유지할까.."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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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승원이 주연의 한결 같은 외모와 마음씨를 칭찬했다.
9월 29일 오후 방송된 tvN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 3인방' 차승원, 김성균, 더보이즈 주연이 마야 문명 어드벤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 날, 차승원은 피곤해서 "눈이 폭 꺼졌다"며 "부리부리해서 재수가 없어보인다"고 외모를 셀프 디스했다.
이에 김성균은 "스스로를 다그치시는 편"이라며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거울을 안 본다. 대충 만져본다"고 했고, 차승원은 "곁눈질을 하지 않나?"고 장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차승원은 "너희들이 사실은 적응을 못 할 줄 알았다. 나는 이런 걸 했었던 사람이고, 너희들은 안 해봤던 사람이니까"라면서 "성균이나 주연이는 어떻게 저렇게 한결 같을까? 특히 우리 주연이는 어떻게 저렇게 한결 같은 외모일까? 어떻게 극한의 상황에서도 저 고운 마음의 결을 유지할까.."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빈말이 아니라, 단시간 안에 모든 걸 담아내야 하지 않나. 일상도 담고, 유적도 담고, 정보도 담아야 해서 엄청 힘들었을 것"이라고 했고, 김성균은 "선배님이 잘 끌어주시고 맛있는거 해주신 덕"이라고 답했다.(사진=tvN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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