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전현무, 이찬혁 母 나이 듣고 깜짝…"5살 차이밖에 안 나"

이지현 기자 2023. 9. 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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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이찬혁 어머니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매 그룹 악뮤 이찬혁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찬혁은 어머니와 함께 나왔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이 "어머니가 젊어 보인다. 몇 년생이시냐"라고 나이를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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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9일 방송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전현무가 이찬혁 어머니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매 그룹 악뮤 이찬혁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찬혁은 어머니와 함께 나왔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로 등장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데이트 자주 하냐"라는 질문에 이찬혁은 "요즘 바빠서 잘 못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다이어리 꾸미기(다꾸) 가게로 향했다. 최근 어머니가 푹 빠진 취미라고. 어머니는 가게에 들어가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경했다. "예뻐, 재미있는 거 많네, 귀엽다"라는 등 소녀 리액션이 나왔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이 "어머니가 젊어 보인다. 몇 년생이시냐"라고 나이를 궁금해 했다. 이찬혁이 "72년생"이라고 답하자 전현무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77년생인 본인과 5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 무지개 회원들은 "5살 차이냐"라더니 전현무를 향해 "아버님~"이라고 놀려대 웃음을 안겼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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