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실물 어떻길래? 차승원 "빛이나..난 재수없어" 자폭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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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따라 마야로'에서 차승원이 주연의 외모에 새삼 감탄했다.
차승원은 "타코? 냉면도 먹고싶다"고 했고 모두 공감했다.
차승원은 "난 사실 너희가 적응 못할 줄 알았다 난 이런 걸 했던 사람, 너흰 안 해봤지 않나"며 "근데 한결같이 잘해줬다"고 했다.
그러더니 차승원은 " 주연이도 한결같은 배려, 한결같은 미모일까, 어떻게 극한의 상황에서도 저 외모, 마음을 유지할까 리스펙트다"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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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형따라 마야로'에서 차승원이 주연의 외모에 새삼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tvN '형따라 마야로: 아홉 개의 열쇠'가 전파를 탔다.
본격적으로 탐험에 나섰다. 한국가면 가장 먹고싶은 것을 물었다. 차승원은 "타코? 냉면도 먹고싶다"고 했고 모두 공감했다. 주연은 "짜장면 먹고싶다"며 호소, 모두 "미치게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차승원은 갑자기 "내 눈이 너무 부리부리해, 재수없다 내 눈이 푹 껴졌다"며 "스스로 다그치는 것"이라 말했다. 성균은 "객관적으로 괜찮다 난 거울을 안 본다"며 "정면으로 (내 얼굴) 마주하기 힘들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차승원은 "난 사실 너희가 적응 못할 줄 알았다 난 이런 걸 했던 사람, 너흰 안 해봤지 않나"며 "근데 한결같이 잘해줬다"고 했다.
그러더니 차승원은 " 주연이도 한결같은 배려, 한결같은 미모일까, 어떻게 극한의 상황에서도 저 외모, 마음을 유지할까 리스펙트다"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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