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남자 배영 200m에서 은 획득…한국 신기록 경신
김경현 기자 2023. 9. 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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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가 아시안게임 네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호는 29일(한국시각)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4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주호는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2위를 차지했다.
이주호는 본인의 한국 신기록을 0.2초 이상 경신하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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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이주호가 아시안게임 네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호는 29일(한국시각)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4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주호는 첫 50m 구간에서 2위로 통과했다. 일본의 타케하라 히데카주와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였다. 이주호는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2위를 차지했다.
이주호는 본인의 한국 신기록을 0.2초 이상 경신하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주호는 400m 혼영 계주 은메달, 400m 혼성 혼영 계주 동메달, 배영 100m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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