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선, 8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박민주 기자 2023. 9. 29.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이 다음 달 9일 네 번째 정규음반 '#휴먼카인드'(#HUMANKIND)를 발표한다.

29일 소속사 헤아릴 규에 따르면 심규선이 정규음반을 내는 것은 지난 2015년 11월 3집 이후 약 8년 만이다.

이번 정규음반은 과거의 고전적이며 문학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소재들을 다룬다.

심규선은 11월 4∼5일, 11∼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이 다음 달 9일 네 번째 정규음반 '#휴먼카인드'(#HUMANKIND)를 발표한다.

29일 소속사 헤아릴 규에 따르면 심규선이 정규음반을 내는 것은 지난 2015년 11월 3집 이후 약 8년 만이다. 이번 정규음반은 과거의 고전적이며 문학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소재들을 다룬다. 심규선은 11월 4∼5일, 11∼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연다.

박민주 기자 mj@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