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득점 2위 활약에 다시 고개 든 레알마드리드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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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을 향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불거졌다.
스페인 축구 매체 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계약을 진행할 의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2025년 여름까지 계약이 돼 있기에 레알 마드리드가 올 시즌 막바지 영입 여부를 결정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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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을 향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불거졌다.
스페인 축구 매체 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계약을 진행할 의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2025년 여름까지 계약이 돼 있기에 레알 마드리드가 올 시즌 막바지 영입 여부를 결정해야한다고 전했다.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 브리프'는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 영입을 위해 킬리안 음바페를 거절할 준비가 됐다"고 했다.
요컨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음바페와의 계약 연장을 타진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가 이를 대체할 선수로 손흥민을 눈여겨 보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여러 매체들은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아직 소문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손흥민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0년과 2021년에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았고, 지난해 10월에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라는 외신 기사들이 나온 바 있다.
손흥민이 현재 EPL 득점 2위에 랭크되는 등 최근 활약하자 연례행사처럼 이적설이 고개를 드는 분위기다.
master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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