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스포 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거리는데"

김보라 2023. 9. 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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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추석 인사와 함께 컴백을 예고했다.

다비치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맞이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날 이해리는 "추석인데 차 타고 멀리 다녀오시는 다코(다비치 코드, 다비치 공식 팬덤명)들 잘 다녀오시고 잘 쉬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다비치는 연말까지 바쁠 것 같은데 신곡, 공연 등 소식이 많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와 함께 바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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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추석 인사와 함께 컴백을 예고했다.

다비치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맞이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날 이해리는 "추석인데 차 타고 멀리 다녀오시는 다코(다비치 코드, 다비치 공식 팬덤명)들 잘 다녀오시고 잘 쉬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다비치는 연말까지 바쁠 것 같은데 신곡, 공연 등 소식이 많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와 함께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강민경도 "벌써 추석인데 사랑하는 가족, 좋아하는 친구들과 오순도순 모여서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명절 보내길 바란다"며 "지금 (향후 활동계획을) 스포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거리는데 조만간 나타나겠다"라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처럼 다비치는 추석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뿐만 아니라, 하반기 각종 활동 소식까지 귀띔했다. 앞서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다비치 활동을 언급한 바 있어 팬들의 팬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13일 가수 팀과 함께한 신곡 ‘넌 나를 웃음 짓게 만들어’를 발표했으며,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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