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가슴에 드디어’ 첼시, PL 승인만 받으면 ‘유니폼 스폰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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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첼시의 유니폼 스폰서가 생길 예정이다.
지난 26일(한국 시간) 글로벌 매체 '가디언'은 "첼시는 새로운 유니폼 스폰서를 위해 프리미어리그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라며 "첼시는 연간 약 4,000만 파운드(한화 약 660억 원)을 수령하는 계약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첼시가 스폰서 계약을 하기 전에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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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조만간 첼시의 유니폼 스폰서가 생길 예정이다.
지난 26일(한국 시간) 글로벌 매체 ‘가디언’은 “첼시는 새로운 유니폼 스폰서를 위해 프리미어리그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라며 “첼시는 연간 약 4,000만 파운드(한화 약 660억 원)을 수령하는 계약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이번 시즌 아직 유니폼 스폰서가 없다. 유니폼 가슴 부분에 들어가는 스폰서는 축구 클럽들이 가장 쉽게 수익을 올리는 방법 중 하나였음에도 비어있었다.

해외 매체 ‘talksports’에 따르면 첼시는 이전 스폰서 ‘3’와 거래를 통해 연간 4,000만 파운드를 벌었다.
시즌 시작 전 사실 첼시는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 ‘파라마운트’와 스폰서 거래를 하려고 했지만 프리미어리그(PL)가 막았다. PL 공식 권리 보유 회사인 ‘NBC’의 경쟁자가 파라마운트였기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서 첼시는 도박 회사 ‘스테이크’와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마저도 합의를 보지 못했다. ‘알리안츠’의 스폰서 제안도 거절한 첼시다.

결국 첼시가 스폰서 계약을 하기 전에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다. 첼시는 팬들에게 스폰서 없이 유니폼을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다행히 시즌 도중 스폰서를 찾았다. 첼시는 스포츠 데이터 회사 ‘인피니트 에슬릿’과 합의에 도달했고, 프리미어리그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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