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놀이공원 대참사' 머리 끼인 印여성…학원가서 흉기 휘두른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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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인도의 한 놀이공원 대관람차에 머리카락이 끼인 여성의 모습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대낮 학원가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40대 남성입니다.
세 번째 영상은 소나기를 피해 머리를 가린 채 뛰어가는 고릴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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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의 한 놀이공원 대관람차에 머리카락이 끼인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9월 25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인도 북서부 구자라트주의 드워카 마을에서 개최된 카니발 도중 발생했습니다. 25피트(약 7.6m) 상공에서 머리카락이 끼이는 사고가 일어나자 직원들은 대회전 관람차를 기어 올라갔고, 칼로 머리카락을 잘라내어 여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대낮 학원가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40대 남성입니다. 지난 9월 22일 대구지법 형사4단독(판사 김대현)은 총포화약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46세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5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8월 8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의 한 노상에서 주소지를 관할하는 경찰서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1942년산 미군용 대검 1개를 가방에 넣어 소지한 혐의와 정당한 이유 없이 가방에 손도끼, 망치 등을 숨겨서 지니고 다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욕설을 하며 행인을 향해 중식도를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했습니다.

세 번째 영상은 소나기를 피해 머리를 가린 채 뛰어가는 고릴라의 모습입니다. 지난 9월 23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는 영국 런던 동물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고릴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고릴라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재킷을 머리에 뒤집어쓴 채 풀밭을 가로질러 우리 쪽으로 돌진했습니다. 마치 사람처럼 비를 피하는 고릴라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내 모습 같다"고 반응했습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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