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선향 '달려'
유승관 기자 2023. 9. 28. 23:28

(항저우(중국)=뉴스1) 유승관 기자 = 북한 김선향이 28일 중국 항저우 황롱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목별 결승 경기에서 도마 연기를 펴치고 있다.
이날 북한은 도마에서 안창옥이 1, 2차 시기 평균 14.049로 금메달, 김선향이 13.60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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