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어떤 자리에서도 잘 잡을 수 있어” 자신감 드러내(도시어부5)
김지은 기자 2023. 9. 28. 23:02

‘도시어부5’ 주상욱이 삼치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에서는 무더위에 멤버들이 힘들어했고 종료 시간보다 빠르게 숙소에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먼저 가서 준비할래요? 오후 낚시 준비하고”라고 이경규에게 물었다. 이에 이경규는 이덕화에게 의사를 물었고 이덕화는 “만인이 원하신다면”이라며 “그래 가자”고 말했다. 더위에 지친 멤버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점심으로 물회를 먹기로 했다.
낚시에 실패한 멤버들은 오후 낚시로 만회할 계획을 세웠다. 이경규는 “안 나오면 빨리 철수하자. 12시가 피크타임이라고 한다. 그때 대삼치를 잡으러 가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어 자리 뽑기 추첨에 나섰다. 주상욱은 “모두 1번 자리를 하기 싫다고 하면 누가 가냐? 사실 난 어떤 자리에서 하든 잘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자리를 정하는 순번을 뽑은 뒤 “나 안 해”라고 소리를 질렀다. 뽑기 결과 윤성빈, 이수근, 주상욱, 이덕화, 성훈, 이경규 순이었다. 멤버들은 각자 선호에 따른 자리를 고른 뒤 삼치를 잡으러 떠났다. 이경규는 시민들에게 “많이 잡아 오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떠났다. 첫 수확은 성훈이었다. 성훈은 만새기를 잡았고 이경규는 “갖다 버리는 물고기다. 사람들이 잘 안먹는다”라고 해 성훈을 실망하게 했다.
김지은 온라인기자 a05190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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