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들어보이는 김관우
안홍석 2023. 9. 28. 22:55

(항저우=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8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스트리트 파이터 V 결승전에서 대만의 샹여우린을 세트 점수 4-3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한 뒤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9.28
ah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욕 편지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안 된 피해교사 | 연합뉴스
-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강제조정에 불복…정식 재판행 | 연합뉴스
- 30대 장기 실종자 제주 한림항 행적 이후 행방묘연(종합) | 연합뉴스
- "내연남 아기일까 봐"…'출생 이틀' 영아 살해한 친모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이런 엿같은 사랑', 하영 증조부 논란 속 넷플 비영어쇼 1위 | 연합뉴스
- 초등학교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교감 검찰 송치 | 연합뉴스
-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 때린 50대 검찰 송치 | 연합뉴스
-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 | 연합뉴스
- 리센느, '원이 고향' 거제 수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 연합뉴스
- 전 여친 살해 징역 30년 30대, 스토킹 혐의 징역 1년 2개월 추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