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부대 생활관 화장실서 병사 숨진 채 발견

구승은 입력 2023. 9. 28. 21:31 수정 2023. 9. 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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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방부 군부대에서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군부대 내 생활관 화장실에서 남성 병사가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생활관은 국방부 근무지원단, 55경비단 등이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가혹행위 여부 등을 포함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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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방부 군부대에서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군부대 내 생활관 화장실에서 남성 병사가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생활관은 국방부 근무지원단, 55경비단 등이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가혹행위 여부 등을 포함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승은 기자(gugiz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529300_36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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