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알 이번 시즌 쉽지않네... ‘튀르키예 메시’ 1경기도 못 뛰었는데 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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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데뷔를 앞두고 있던 아르다 귈러가 또 부상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 서비스에서 아르다 귈러를 검사한 결과, 왼쪽 전직근 부상 진단을 받았다.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라고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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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수술 후 데뷔를 앞두고 있던 아르다 귈러가 또 부상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 서비스에서 아르다 귈러를 검사한 결과, 왼쪽 전직근 부상 진단을 받았다.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라고 공식화했다.

귈러는 튀르키예 메시로 불리며 페네르바체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왼발잡이인 그는 메시를 연상케 하는 드리블과 탈압박이 장점인 플레이메이커다. 직접 볼 운반을 하거나 사이드 전환 패스 등등 여러 패스들로 팀의 빌드업을 담당한다.
2021/22 시즌 페네르바체에서 데뷔한 그는 김민재와 같이 한 시즌을 뛰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많은 기회를 부여받으며 그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2022년 3월에는 데뷔골을 넣으며 터키 리그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2022/23 시즌에는 등번호 10번을 부여받아 팀의 주전으로 활약한 그에게 여러 빅클럽들이 달려들었다. 나이가 상당히 어린 유망주이기 때문에 많은 팀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다. 바르셀로나, 아약스, 나폴리를 비롯해 AC밀란과 레알 마드리드도 달라붙었지만 승자는 레알이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3000만 유로(약 435억 원)에 레알에 합류한 그는 등번호 24번을 받으며 임대를 가지 않고 레알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프리시즌에 반월판 부상을 당한 그는 수술을 받지 않고 치료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축구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8월 10일(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아르다 귈러는 곧 오른쪽 무릎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모든 데이터와 가능성이 분석된 여러 차례의 미팅 끝에, 지난 몇 시간 동안 이 결정이 내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수술이 끝나고 귈러가 프리시즌 반월상 연골 부상에서 마침내 회복되어 수요일 데뷔할 수 있게 되었을 때, 클럽은 귈러가 왼쪽 전직근 부상을 겪고 있다는 것을 발표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아르다 귈러가 카르바할, 비니시우스와 함께 수요일 라스 팔마스와의 경기에 복귀할 준비가 되었다고 직접 확인했지만 결국 다시 부상을 입었다.
사진 = 레알 마드리드 홈페이지, NTV스포르, 90min, 휘리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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