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만원에 팔겠다" "난 18만원"…尹대통령 추석 선물 중고마켓에 대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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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국가 유공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에 보낸 추석 선물세트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따르면, 대통령 추석 선물세트를 팔겠다는 글이 여럿 올라와 있다.
지난 1월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날을 맞아 보낸 명절 선물도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판매자들은 20만~30만원선에 윤 대통령의 선물세트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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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국가 유공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에 보낸 추석 선물세트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따르면, 대통령 추석 선물세트를 팔겠다는 글이 여럿 올라와 있다. 가격은 18만~28만원대로 다양했다.
선물세트는 ▷전북 순창 고추장 ▷제주 서귀포 감귤소금 ▷경기 양평 된장 ▷경북 예천 참기름 ▷강원 영월 간장 ▷충남 태안 들기름 등 전통양념 6종으로 구성돼 있다.

또 동봉된 카드에는 "더위와 비바람을 이겨낸 가을 들판에 환한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우리 경제가 다시 일어서고, 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도록 정부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행복하고 가득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쓰여 있다.
지난 1월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날을 맞아 보낸 명절 선물도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판매자들은 20만~30만원선에 윤 대통령의 선물세트를 판매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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