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경 개방후 첫 추석…"성묫길 통행증 지참"
조한대 2023. 9. 28. 15:26
북한이 코로나19 사태로 3년 8개월간 잠갔던 국경을 외국인에게까지 완전히 개방한 뒤 처음으로 추석을 맞습니다.
임시 공휴일과 개천절을 포함해 올해 총 엿새를 쉬는 우리와 달리 북한은 음력으로 8월 15일인 내일(29일) 단 하루만 쉽니다.
통상 성묘 가는날로 여겨지는데, 미국자유아시아방송은 예전 추석 때와는 달리 올해는 반드시 다른 지역 이동시 통행증을 소지해야 한다는 지침이 내려와 내부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북한 #추석 #성묘 #통행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새 역사 써가는 코스피…올해 '5,000 시대' 열리나
- 집권 2년차 맞은 이 대통령…'개혁 드라이브' 가속
- 새해부터 尹 부부 11개 줄재판...16일 '체포방해' 첫 선고
- 쿠팡 "국정원 직원이 강에서 증거 건지라고 말해"
- 받지도 않았는데 '대출 받았어요'…"오발송입니다"
- 폭염 속 9km 달리다가 숨진 육군 일병…지휘관 등 2명 경찰 입건
- 239명 태우고 사라진 말레이항공 MH370편…11년 만에 수색 재개
- '원숭이 예수' 복원 화가 별세…'관광객 유치 1등 공신' 반전 인생사
- '경영난' 中포르쉐 매장 '야반도주'…中 고급차 '급성장'
- 영하 날씨에 폐지 줍던 70대 쓰러져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