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강이다!’ 황선홍호, 12일간의 행복했던 진화 추억 안고 항저우 이동… 28일 휴식 예정 [MK항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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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에 성공한 황선홍호가 12일의 진화 생활을 마치고 결전지 항저우로 이동한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진화시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키르기스스탄과 16강전에서 5-1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별예선 3경기를 포함해 16강전까지 모두 진화 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치른 황선홍호는 진화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을 품에 안고 항저우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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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에 성공한 황선홍호가 12일의 진화 생활을 마치고 결전지 항저우로 이동한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진화시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키르기스스탄과 16강전에서 5-1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전반 초반 백승호(전북현대)와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의 연속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28분 백승호의 실책성 플레이로 한 골을 실점하긴 했지만 후반 들어 정우영-조영욱(김천상무)-홍현석(헨트)이 세 골을 퍼부으며 키르기스스탄의 추격을 끊었다.


조별예선 3경기를 포함해 16강전까지 모두 진화 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치른 황선홍호는 진화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을 품에 안고 항저우로 간다. 황선홍호는 지난 16일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곧바로 진화로 이동했다. 12일 간 진화에서 보낸 행복한 기억을 안고 항저우로 이동한다. 한국 대표팀은 조별예선 3경기 16득점-무실점에 16강에서 5-1 대승을 챙겼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28일 오전 11시 진화를 출발해 항저우로 이동할 예정하고 있다. 보통 2시간 걸리나 명절이 시작되는 관계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수단은 훈련 일정 없이 하루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항저우(진화)=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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