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 목표가 하향, 테슬라 1.45% 하락...이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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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은행의 목표가 하향으로 테슬라가 1% 이상 하락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했다.
이로써 테슬라는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는 전일에도 1% 이상 하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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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투자은행의 목표가 하향으로 테슬라가 1% 이상 하락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1.48% 하락한 240.50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세계적 투자은행 도이치뱅크가 이날 테슬라의 목표가를 300 달러에서 285 달러로 하향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도이치뱅크의 전기차 분석가 에마누엘 조스너는 “중국 전기차 회사가 급부상함에 따라 테슬라 판매 성장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며 이같이 목표가를 하향했다.
이로써 테슬라는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는 전일에도 1% 이상 하락했었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1.16% 하락한 244.12 달러를 기록했었다.
유럽연합(EU)이 중국 정부가 대규모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부과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테슬라가 중국에서 생산한 전기차도 중국산으로 분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테슬라는 상하이에 기가팩토리를 건설, 테슬라 공장 중 가장 많은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 테슬라는 여기에서 생산되는 전기차를 주로 중국 내수용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많은 물량을 해외로도 수출한다.
EU는 테슬라가 해외로 수출하는 물량을 중국산으로 분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전일에도 테슬라는 1% 이상 하락했었다.
미국 전기차의 간판 테슬라가 악재가 겹치며 연일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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