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인당 채무액 88만 원…5년 동안 74%↑
김계애 2023. 9. 27. 23:34
[KBS 울산]울산시민 1인당 채무액이 지난 5년 동안 7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봉민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시 채무는 2017년 5,861억 원에서 2021년 9,884억 원으로 늘어 시민 1인당 채무액은 50만 3천원에서 88만 천 원으로 74% 증가했습니다.
전봉민 의원은 이같은 채무액 증가는 코로나19 등으로 전임 정부와 민선 7기 지방채 발행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계애 기자 ( stone91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돌아온 이재명 “전쟁 아닌 정치로”…친명체제 강화하나?
- [단독] 우호 매체는 광고로 관리·비판 기사엔 ‘묻지 마’ 소송…성금 ‘펑펑’
- “추석인데 자식한테 말도 못 해” 명절 코앞에 해고 당한 경비원들
- 신원식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추진…‘과한 표현’ 사과”
- 황선우, 주종목 자유형 200m에서 2관왕 달성
- [단독] 눈 깜짝할 사이에…5초 만에 금은방 귀금속 싹쓸이
- “손발 없이 살래?”…‘넘버3’ 따라 한 MZ조폭
- 4년간 16차례 민원 반복…“학부모 수사 의뢰·관리자 징계”
- “엿새 연휴 허기 견뎌야”…급식 중단에 막막
- AI가 단속한 뒷좌석 안전띠…3명 타면 착용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