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추석 연휴 특별 교통 대책...운행 횟수 최대로
윤해리 2023. 9. 27. 23:05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다음 달 3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합니다.
코레일은 이번 추석 연휴 이동 인구가 지난해 대비 27% 늘어난 4천만 명까지 늘어날 거로 예상된다며 가용 열차를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열차 운행 횟수는 718회, 공급 좌석 수는 34만 개가 될 거로 예상됩니다.
코레일은 평소보다 운행 횟수가 많은 만큼 열차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비상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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