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북 제조업 업황지수 변동 없어, 비제조업은 하락
이지현 2023. 9. 27. 22:27
[KBS 전주]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이달(9월) 전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제조업 업황 BSI,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72로 지난달과 같습니다.
자금과 인력 사정, 생산 설비 수준은 개선됐지만, 매출과 채산성 등 대부분 항목에서 지수가 떨어졌습니다.
비제조업 업황 지수는 59로 채산성과 자금 사정 등이 악화하면서 지난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지현 기자 (id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돌아온 이재명 “전쟁 아닌 정치로”…친명체제 강화하나?
- [단독] 우호 매체는 광고로 관리·비판 기사엔 ‘묻지 마’ 소송…성금 ‘펑펑’
- “추석인데 자식한테 말도 못 해” 명절 코앞에 해고 당한 경비원들
- 신원식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추진…‘과한 표현’ 사과”
- 황선우, 주종목 자유형 200m에서 2관왕 달성
- [단독] 눈 깜짝할 사이에…5초 만에 금은방 귀금속 싹쓸이
- “손발 없이 살래?”…‘넘버3’ 따라 한 MZ조폭
- 4년간 16차례 민원 반복…“학부모 수사 의뢰·관리자 징계”
- “엿새 연휴 허기 견뎌야”…급식 중단에 막막
- AI가 단속한 뒷좌석 안전띠…3명 타면 착용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