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가 또 해냈다!…자유형 200m서 금메달 수확…이호준도 銅 따내 [MK항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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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한국 수영의 한 페이지를 또 장식했다.
앞서 자유형 100m(동메달)와 계영 800m(금메달), 혼계영 400m(은메달)에서 모두 메달 사냥에 성공한 그는 또한 2006년 도하와 2010년 광저우에서 연속 3관왕을 차지한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단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딴 한국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앞서 예선에서 1분47초08를 기록, 전체 1위로 결승에 안착한 황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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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한국 수영의 한 페이지를 또 장식했다. 자신의 주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정상에 우뚝 섰다.
황선우는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0을 기록하며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황선우는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앞서 자유형 100m(동메달)와 계영 800m(금메달), 혼계영 400m(은메달)에서 모두 메달 사냥에 성공한 그는 또한 2006년 도하와 2010년 광저우에서 연속 3관왕을 차지한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단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딴 한국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한편 함께 출전한 이호준 역시 선전했다. 1분45초56을 작성한 그는 소중한 동메달을 한국에 안겼다.
항저우(중국)=이한주 MK스포츠 기자
[항저우(중국)=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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