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안경 끼고 요리하는 평범한 두 아들맘 “오랜만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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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김희애는 9월 27일 자신의 공식 소셜 계정에 "저는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맛있는 음식 그리고 멋진 풍경과 함께. 여러분도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
김희애의 손길에 완성된 음식들은 제법 먹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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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김희애는 9월 27일 자신의 공식 소셜 계정에 "저는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맛있는 음식 그리고 멋진 풍경과 함께. 여러분도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 캐주얼한 청남방에 안경을 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직접 식사를 차리고 있는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김희애의 손길에 완성된 음식들은 제법 먹음직스럽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멋지십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희애는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에 출연,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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