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 "불법 침입 미군병사 트래비스 킹 추방 결정"
보도국 2023. 9. 27. 19:27
북한이 월북한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이병을 추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공화국 영내에 불법 침입한 미군병사 트래비스 킹을 공화국법에 따라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래비스 킹은 미군 내에서의 비인간적인 학대와 인종차별에 대한 반감, 불평등한 미국사회에 대한 환멸로부터 공화국 영내에 불법 침입했다고 자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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