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추석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후원품 전달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2023. 9. 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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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27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공공금융부문 금동명 부행장과 직원들은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추석맞이 음식을 전달했다.
전달 물품은 NH농협은행의 금융상품 판매액에 일정 비율로 적립한 공익기금으로 준비했다.
아울러 NH농협은행의 주거래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도 나눔활동에 동참, 지역 소외계층에게 후원품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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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27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공공금융부문 금동명 부행장과 직원들은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추석맞이 음식을 전달했다. 전달 물품은 NH농협은행의 금융상품 판매액에 일정 비율로 적립한 공익기금으로 준비했다.
아울러 NH농협은행의 주거래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도 나눔활동에 동참, 지역 소외계층에게 후원품을 함께 전달했다.
금동명 부행장은 “행사에 함께 해준 한국재정정보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농협은행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가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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