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지올팍, 오늘도 솟아오른다…"괴짜·상상력 큰 스케일로 표현"

이재훈 기자 2023. 9. 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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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크리스천(Christian)'으로 돌풍을 일으킨 싱어송라이터 지올팍(박지원)이 2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신곡 '퀸(QUEEN)'을 공개한다.

지난 2월 내놓은 '웨어 더즈 새스콰치 라이브? 파트 원'에 이어 지올팍의 개성 강한 음악 세계를 또 공고히 하는 신호탄이다.

특히 지올팍은 이번에도 프로듀싱과 비주얼 디렉팅을 도맡았다.

윌리 윙카, 할리퀸 등 강한 색채의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는 지올팍 스타일이 이번에도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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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EP '웨어 더즈 새스콰치 라이브? 파트 투' 선공개곡
[서울=뉴시스] 지올팍. (사진 = 뷰티풀 노이즈 제공) 2023.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올 상반기 '크리스천(Christian)'으로 돌풍을 일으킨 싱어송라이터 지올팍(박지원)이 2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신곡 '퀸(QUEEN)'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 '퀸'은 새 EP '웨어 더즈 새스콰치 라이브? 파트 투(WHERE DOES SASQUATCH LIVE? PART 2)' 발매에 앞서 선공개하는 노래다. 지난 2월 내놓은 '웨어 더즈 새스콰치 라이브? 파트 원'에 이어 지올팍의 개성 강한 음악 세계를 또 공고히 하는 신호탄이다.

특히 지올팍은 이번에도 프로듀싱과 비주얼 디렉팅을 도맡았다. 대중의 혐오와 관심을 동시에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자신의 서사를 담는다. 본인을 향한 손가락질들 사이에서 화려한 여왕으로 솟아오를 것임을 다짐한다.

윌리 윙카, 할리퀸 등 강한 색채의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는 지올팍 스타일이 이번에도 극대화된다. 그가 펼치는 세계관의 원동력인 동심과 상상력이 만개한다.

소속사 뷰티풀 노이즈는 "지올팍의 원대한 다짐과 포부를 반영하듯 한층 더 웅장해진 사운드, 어린이 뮤지컬에서 영감을 받은 비주얼은 다양한 색채를 담은 할리우드 영화가 떠오를 만큼 괴짜스러움과 상상력을 더 커진 음악의 스케일로 표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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