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땅끝 처음길 '스카이워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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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마을에 41m 길이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돼 관광객 발길을 허락했다.
군 관계자는"스카이워크 개통으로 땅끝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땅끝바다 스카이워크에서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의 희망찬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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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땅끝스카이워크.[사진=해남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7/TourKorea/20230927134812254ezab.jpg)
[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해남군 땅끝마을에 41m 길이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돼 관광객 발길을 허락했다.
해남 땅끝 탑에서 시작하는 해안처음길의 중간 지점에 설치설치된 스카이워크는 바다 쪽으로 쭉 뻗어 길이 41m, 높이 18m의 형태로 만들어 졌으며, 전 구간 강화유리를 사용해 땅끝 바다를 직접 걸어보는 듯 스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스카이워크의 끝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남해 바다의 탁트인 전망과 땅끝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땅끝마을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땅끝스카이워크. [사진=해남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7/TourKorea/20230927134813439gueo.jpg)
스카이워크의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우천시나 강풍 등 기상상황에 따라 출입이 통제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스카이워크 개통으로 땅끝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땅끝바다 스카이워크에서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의 희망찬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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