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박물관,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가야웹툰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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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국립김해박물관이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가야웹툰 놀이터'·'가야웹툰 in 김해공항' 특별전을 연다.
김해박물관은 내년 2월 11일까지 국립김해박물관 가야누리(어린이박물관) 3층과 김해공항(국내선) 3층 아트홀에서 각각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야웹툰 in 김해공항'은 금관가야, 대가야, 아라가야로 떠나는 여행이 주제다.
김해박물관은 2018년부터 매년 가야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주제로 '가야웹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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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1) 송보현 기자 = 경남 국립김해박물관이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가야웹툰 놀이터’·‘가야웹툰 in 김해공항’ 특별전을 연다.
김해박물관은 내년 2월 11일까지 국립김해박물관 가야누리(어린이박물관) 3층과 김해공항(국내선) 3층 아트홀에서 각각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6일 개막된 이번 특별전은 제3~5회 가야웹툰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먼저 ‘가야웹툰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국립박물관 최초로 친환경 소재인 종이가구를 전시 연출에 활용해 전시 종료 후 대량 폐기물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응한다.
‘가야웹툰 in 김해공항’은 금관가야, 대가야, 아라가야로 떠나는 여행이 주제다. 공항 이용객들이 자연스럽게 가야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연출했다.
김해박물관은 2018년부터 매년 가야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주제로 ‘가야웹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전은 가야의 역사와 문화가 웹툰이라는 친근한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상작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가야의 문화유산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로 그려낸 작품들이다.
w3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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