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NL 와일드카드 1위 확보 ‘2년 연속 PS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정상에 오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와일드카드 1위를 확정지었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1위를 확정지었다.
이제 필라델피아는 와일드카드 2위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홈구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와일드카드 1위이자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 4번을 확정짓는데 성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정상에 오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와일드카드 1위를 확정지었다. 이제 내셔널리그의 포스트시즌 대진이 서서히 완성되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필라델피아는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3-2로 승리했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이날까지 88승 69패 승률 0.561을 기록했다.
동점 홈런을 맞은 크레이그 킴브렐은 블론세이브를 기록했고, 10회를 책임진 제프 호프만이 승리를 가져갔다. 끝내기 안타를 맞은 데이비드 베드너는 패전.
이에 필라델피아는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1위를 확정지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2위와 3위 경쟁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제 필라델피아는 와일드카드 2위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진출을 놓고 다툰다. 현재 2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필라델피아는 이날 6회 브랜든 마쉬의 홈런과 브라이스 하퍼의 희생플라이로 먼저 2점을 얻었으나, 7회와 8회 1점씩 내줘 2-2 동점으로 9회를 마쳤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홈구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와일드카드 1위이자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 4번을 확정짓는데 성공했다.
마지막 월드시리즈 우승은 2008년. 당시 필라델피아는 최강 마운드를 구성했다. 또 스티브 칼튼이 활약하던 1980년에도 우승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도 논란’ 권순우, 상대에 사과→자필 사과문 “경솔했다”
- 고딩엄마 조아람, 톱클래스 폴댄스 강사…月 500↑에도 금전 강박 왜? (고딩엄빠)
- 인기 아이돌♥유튜버 비밀연애 이야기…11월 티빙 공개 (플레이, 플리)
- “하기 싫다”던 백종원, 또 납치됐다‥‘백사장2’ 10월 방영 [공식]
- 선우용녀, 국내 1호 혼전임신 연예인 “딸 고향이 호텔” (금쪽상담소) [TV종합]
- 캐나다 行 ‘이휘재♥’ 문정원, 4년 만 근황…“어느새 3월” [DA이슈]
- 장윤정 “이혼한 X의 일상…이성과의 만남도 지켜봐“ (X의 사생활)
- 쿠엔틴 타란티노, 이스라엘 공습 사망설은 ‘가짜 뉴스’…“잘 지내고 있다”
- 남지현 “못생긴 X 앞으로 나와”…신인시절 촬영장 모욕 폭로
- 빅뱅, 글로벌 투어 개최 확정…YG “멤버들과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