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루-0실패 임박’ 트레이 터너, 역대 최고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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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의 슬라이딩 기술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트레이 터너(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역대 최고의 진기록에 도전한다.
또 터너는 지난해 9월 6일 도루 실패를 한 차례 기록한 뒤 34연속 도루 성공을 기록 중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에 대해 단일 시즌에 도루 실패를 하지 않은 선수 중 가장 많은 도루 성공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이제 터너는 메이저리그 유일의 단일 시즌 30도루 이상-도루 실패 0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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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의 슬라이딩 기술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트레이 터너(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역대 최고의 진기록에 도전한다.
터너는 27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53경기에서 타율 0.263와 26홈런 76타점 101득점 165안타, 출루율 0.316 OPS 0.770 등을 기록했다.
여기에 29도루. 놀라운 것은 도루 실패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것. 즉 터너는 이번 시즌 도루 성공률 100%를 기록 중이다.

터너는 주루 센스가 좋기로 유명한 선수. 이날까지 통산 259도루 42실패를 기록 중이다. 통산 도루 성공률은 86%에 달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에 대해 단일 시즌에 도루 실패를 하지 않은 선수 중 가장 많은 도루 성공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이 기록은 2009년 체이스 어틀리가 갖고 있었다. 23도루. 실패는 0개. 또 2013년의 알시데스 에스코바가 22개로 2위.
계속해 2012년과 1988년에 퀸튼 베리와 케빈 맥레이놀즈가 21개, 1994년의 폴 몰리터가 20개의 도루를 하는 동안 실패가 단 한 개도 없었다.

필라델피아는 시즌 5경기를 남겨놓은 상황. 뛰어난 주루 센스와 최고의 슬라이딩 기술을 보유한 터너가 앞자리를 바꾸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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