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순직”…의정부 호원초 ‘젊은 두 교사 죽음’ 놓고 교육 당국 입장 선회 [밀착취재]
오상도 2023. 9. 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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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2년 전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의정부 호원초등학교의 젊은 교사 2명 모두에 대해 순직 신청을 돕겠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도 교육청은 수업 중 일어난 사고로 8개월간 급여에서 50만원씩을 학부모에게 보내는 등 3명의 학부모로부터 지속해서 민원을 겪은 고(故) 이영승 교사와 관련, 유족의 순직 신청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했으나, 같은 해 사망한 고(故) 김은지 교사에 대해선 이를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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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행정지원 필요하면 돕겠다는 뜻”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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