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노조 파업시위 동참한 바이든 대통령
강민경 기자 2023. 9. 27. 07:07

(벨빌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웨인카운티 벨빌 소재 제너럴모터스(GM) 공장 앞에서 열린 전미자동차노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3.9.26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4개월 아기 집어 던지고 얼굴 짓밟고…친모 '영아 살해' 충격[영상]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