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HID 강민호 화제의 인물 맞네, 홍콩배우 외모에 지략까지 [어제TV]

유경상 2023. 9. 27. 0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ID 강민호가 첫 방송에 이어 2회 방송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9월 26일 방송된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에서는 첫 방송 화제의 인물로 HID 강민호가 손꼽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김희철은 '강철부대3' 첫 방송 후 화제의 인물로 HID 강민호를 꼽으며 "어머님들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1조에서는 UDU 김현영, UDT 이한준, 특전사 박문호, HID 강민호가 처음으로 출격했고 강민호는 1단계부터 앞서나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캡처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캡처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캡처

HID 강민호가 첫 방송에 이어 2회 방송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9월 26일 방송된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에서는 첫 방송 화제의 인물로 HID 강민호가 손꼽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김희철은 ‘강철부대3’ 첫 방송 후 화제의 인물로 HID 강민호를 꼽으며 “어머님들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민호는 첫 등장부터 홍콩 영화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던 상황.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대원을 뽑는 최강대원 선발전이 계속됐고 1라운드 2:2 참호격투에서 HID와 UDT 전원이 생존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건장한 체격의 미 특수부대와 707 부대는 전원탈락 2라운드부터 구경만 하는 처지가 됐다.

1라운드 참호격투에 이은 2라운드는 장애물 각개전투. 1라운드를 통과한 12명이 4명씩 3개 조를 이뤄 총 5단계의 장애물을 거쳐 외줄에 올라 먼저 정상의 종을 치는 2명 씩, 총 6명이 3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

1조에서는 UDU 김현영, UDT 이한준, 특전사 박문호, HID 강민호가 처음으로 출격했고 강민호는 1단계부터 앞서나갔다. 강민호는 1단계 장애물을 넘으며 기둥 근처 세로줄을 잡고 올랐고 “세로줄은 고정돼 있기 때문에. 굉장히 쉽게 극복했다”고 말했다. 김희철과 츄가 강민호의 지략에 감탄했다.

강민호는 그대로 5단계까지 가장 먼저 앞서 나갔지만 정작 마지막 외줄타기를 앞두고는 휴식을 취하며 호흡을 골랐다. 강민호는 “제가 한 번에 올라갈 수 있을 때까지 회복될 때까지 확실히 (쉬었다). 외줄은 한 번 떨어지면 못 올라간다”고 쉬는 시간을 가진 이유를 설명했다.

다른 대원들은 휴식시간 없이 외줄을 올라가다 체력이 고갈돼 중간에 멈추거나 그대로 추락했다. 하지만 강민호는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외줄에 올라 결국 1조 1위로 2라운드를 클리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HID는 1라운드 전원 생존 역시 전략적으로 승부를 봤던 상황. 김희철은 “HID가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본다”며 최강대원이 HID에서 나오리라 예측했다. (사진=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