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마네퀸, 윈터 섭외로 눈도장.."왁씨 제자였다"[별별TV]

김지은 기자 2023. 9.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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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퀸이 그룹 에스파 윈터를 섭외해 눈길을 모았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 5화에서는 메가 인원을 동원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하는 메가 크루 미션이 진행됐다.

마네퀸은 립제이와 윈터를 히든 멤버로 불러내 무대를 준비했다.

그렇게 순조롭게 완성된 마네퀸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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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지은 기자]
/사진='스트릿 우먼 파이터2' 화면 캡처
마네퀸이 그룹 에스파 윈터를 섭외해 눈길을 모았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 5화에서는 메가 인원을 동원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하는 메가 크루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각 크루는 가장 먼저 메가크루 미션의 콘셉트를 정해다. 그렇게 잼리퍼블릭과 딥앤댑이 야외 콘셉트, 마네퀸과 원밀리언이 구조물 콘셉트, 베베와 레이디바운스, 울플러는 혼성 콘셉트에 도전했다.

마네퀸은 립제이와 윈터를 히든 멤버로 불러내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윈터가 왁씨의 제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두의 기대가 쏠렸다. 이후 본격적으로 퍼포먼스 준비에 나선 마네퀸의 리더 펑키와이는 끊임없이 팀원들을 격려하며 원활한 분위기 속에서 연습을 이어갔다.
그렇게 순조롭게 완성된 마네퀸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환호했다. 영상 시작부터 윤지와 왁씨는 칼 군무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 립제이의 화려한 왁킹 실력과 윈터의 섬세한 포인트 안무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스트릿 우먼 파이터2'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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