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 48kg, 너무 힘들어 PD에 분노"[나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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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했을 당시 극대노한 일화를 밝혔다.
이날 오윤아는 '목숨 걸고 촬영한 적 있냐'는 질문에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할 당시 처음에 육군3사관학교에 갔다. 다음에 또 특전사특집에 저를 불렀다. 섭외 당시 화보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강행해 근육이 다 빠졌다. 170cm에 48kg이었다. 기분도 안 좋고 몸도 상해있는데, 모든 게 준비가 안 되어있었다. 여긴 훈련강도가 3사관학교랑 비교가 안 됐다. 특전사는 훈련강도가 너무 셌다"고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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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라이프타임 예능프로그램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에서는 배우 오윤아와 한채영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윤아는 '목숨 걸고 촬영한 적 있냐'는 질문에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할 당시 처음에 육군3사관학교에 갔다. 다음에 또 특전사특집에 저를 불렀다. 섭외 당시 화보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강행해 근육이 다 빠졌다. 170cm에 48kg이었다. 기분도 안 좋고 몸도 상해있는데, 모든 게 준비가 안 되어있었다. 여긴 훈련강도가 3사관학교랑 비교가 안 됐다. 특전사는 훈련강도가 너무 셌다"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 옆에 산다라박이 있었다. 38kg인 애가 안 쓰러지더라. 산다라가 앞에서 끌고 가서 포기가 안 됐다. 근데 너무 화가 났다. 못한다고 했는데 PD님도 없었다. 아무도 군장 내리란 말을 안 했다"고 기억을 떠올리며 격분했다.
이어 그는 "겨우 힘들게 도착했는데 갑자기 숙소까지 뛰어가라고 하더라. 그때 갑자기 '야'하고 소리 질렀다. 왜 소리를 더 질렀냐면 지나가는데 사라졌던 그 PD님 얼굴이 보이더라. 너무 짜증 났다. '이거 못해. 나 죽으라는 거야?'이러면서 막 뛰어갔다. 거기가 아수라장이 됐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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