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범기 MBN 노조위원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언론노조 MBN지부장에 윤범기<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사진>
2007년 MBN에 입사한 윤 지부장은 사회부 사건팀, 교육팀, 경제부 부동산팀 등을 거쳤고 서울시청, 국회 출입 등을 했다.
윤 지부장은 당선 인사에서 "MBN 노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허락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 뿐만 아니라 투표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신 분들께도 훗날 좋은 평가를 받는 노조위원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MBN지부장에 윤범기<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윤 지부장은 지난 18~19일 조합원 307명 중 274명이 참여한 선거에서 251명의 찬성(91.61%)으로 신임 지부장에 당선됐다. 2007년 MBN에 입사한 윤 지부장은 사회부 사건팀, 교육팀, 경제부 부동산팀 등을 거쳤고 서울시청, 국회 출입 등을 했다. 직전까진 MBN지부 사무국장을 맡아왔다. 윤 지부장은 당선 인사에서 “MBN 노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허락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 뿐만 아니라 투표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신 분들께도 훗날 좋은 평가를 받는 노조위원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을 아쉬워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동료에게 상을 바칩니다" - 한국기자협회
- "추위와 암흑 견딘 기자들의 고생, 역사적 기록으로 남을 것" - 한국기자협회
- '입틀막 심의' 김우석 위원 방미심위 복귀?… 노조 "어불성설" - 한국기자협회
- 80년 해직언론인들 "12·3 저지한 5·18정신, 헌법전문 넣어야" - 한국기자협회
- "지역방송 공적 기능, 헌법이 인정"… 합헌 결정에 환영 목소리 - 한국기자협회
- KBS, '공정방송 논의' 편성위에 경영·노무 책임자 지명 - 한국기자협회
- "방송광고 결합판매, 위헌 아냐"… 헌법소원 기각 - 한국기자협회
- "저희 기사가 아닌 고인과 유가족 삶에 관심 가져주셨으면" - 한국기자협회
- 한국경제 신임 사장에 조일훈 편집인 선임 - 한국기자협회
- 국민일보, 1인 '200만원+월 기본연봉 100%' 성과급 등 합의 - 한국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