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재미에 구매욕까지 부르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용 상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눈에 띄기 위한 광고 각축전도 치열하다.
정관장의 두 번째 광고 '정관장사 만만세'는 유쾌한 분위기로 올 추석 선물로 정관장을 건네라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한다.
두 편의 정관장 추석 광고는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 수 800만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정관장은 이번 추석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건강을 선물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2편의 광고를 선보였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정관장의 '엄마 아빠의 갓생' 광고는 1980~1990년대 실제 일반인들의 사진과 영상을 통해 당시 부모 세대의 '치열한 육아'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주 6일 근무로 단 하루 뿐인 휴일에 가족 나들이를 즐기고, 스마트폰 없이 하루 종일 온 몸으로 자녀와 놀아주는 모습이 광고에 고스란히 담겼다. 광고는 그 모습에 놀라워하는 성인이 된 자녀와, "다 너희들 덕에 산 것 같아"고 말하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전한다.
정관장의 두 번째 광고 '정관장사 만만세'는 유쾌한 분위기로 올 추석 선물로 정관장을 건네라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한다. 두 편의 정관장 추석 광고는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 수 800만을 돌파했다.
쿠첸도 이번 추석 시즌을 맞아 김연아를 모델로 한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는 쿠첸의 신제품인 '브레인' 밥솥이 김연아와 함께 생활하며 마치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반려 밥솥'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장모님 실종" CCTV·자물쇠·경호원까지…'한의원' 예비 처가의 충격 비밀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