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멈춰선 KTX서 연기‥승객 2백여명 대피·환승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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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반쯤 서울 영등포역에 진입하던 경부선 서울행 KTX 열차 바퀴에서 연기가 나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태로 열차 안에 있던 승객과 승무원 등 약 240여 명이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바퀴 제동장치 과열로 연기가 발생했다며 해당 열차에 타 있던 승객 240여명 모두 뒤이어 온 KTX 열차로 갈아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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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반쯤 서울 영등포역에 진입하던 경부선 서울행 KTX 열차 바퀴에서 연기가 나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태로 열차 안에 있던 승객과 승무원 등 약 240여 명이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장 열차가 역에 멈춰서며 뒤따라온 후속 열차 두 대가 각 10분가량 지연 운행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바퀴 제동장치 과열로 연기가 발생했다며 해당 열차에 타 있던 승객 240여명 모두 뒤이어 온 KTX 열차로 갈아탔다고 밝혔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28741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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