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세청, 어려운 환경 청소년에게 희망 장학금 전달

구길용 기자 2023. 9. 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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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은 26일 한부모가정과 기초생계급여수급 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국세청은 이에 앞서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장학금 수여 대상자를 추천받아 모범 중학생 2명을 선발했다.

광주지방국세청 각 국·실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 가정과 다문화 가정 아동돌봄시설, 장애인 보호시설, 미혼 모자 복지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 12곳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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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실 복지시설 12곳 이웃사랑 나눔 실천
[광주=뉴시스] 양동구 광주지방국세청장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지방국세청은 26일 한부모가정과 기초생계급여수급 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국세청은 이에 앞서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장학금 수여 대상자를 추천받아 모범 중학생 2명을 선발했다.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사랑의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지방국세청 각 국·실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 가정과 다문화 가정 아동돌봄시설, 장애인 보호시설, 미혼 모자 복지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 12곳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또 정부광주합동청사 환경미화 직원과 공무직 직원들에게 정성스럽게 마련한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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