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반부패·청렴·윤리경영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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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는 올해 상반기 고양시 종합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한 재발 방지 등 개선 활동을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킨텍스는 지적 사항에 대한 처분 요구부터 완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직원교육을 강화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기업의 ESG 경영이 중요해지는 만큼 윤리경영 또한 더욱 강화해야 할 요소"라며 "지적된 사항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규정 마련, 교육 활동 등을 통해 사전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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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킨텍스는 올해 상반기 고양시 종합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한 재발 방지 등 개선 활동을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양시의 킨텍스 종합감사에서 총 8개 분야, 26건이 지적됐다.
지적사항은 관련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법정 의무사항 미준수, 부적정하게 업무를 처리한 부분들이다.
이에 킨텍스는 지적 사항에 대한 처분 요구부터 완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직원교육을 강화했다.
명확한 규정 개정을 통해 즉시 개선이 가능한 6건은 조치 완료했고 업무 담당자들의 규정 숙지가 필요한 나머지 사항들은 시기별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발을 방지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기업의 ESG 경영이 중요해지는 만큼 윤리경영 또한 더욱 강화해야 할 요소"라며 "지적된 사항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규정 마련, 교육 활동 등을 통해 사전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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