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선관위 '제22대 총선, 우린 메타버스에서 배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인천시선관위가 개설한 메타버스 선거체험관을 활용해 서화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22대 국선, 우린 메타버스에서 배운다' 민주주의 선거교실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관련 정보를 전달과 투표참여를 홍보하고 미래유권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유권자 눈높이에 맞춘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인천시선관위가 개설한 메타버스 선거체험관을 활용해 서화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22대 국선, 우린 메타버스에서 배운다' 민주주의 선거교실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관련 정보를 전달과 투표참여를 홍보하고 미래유권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유권자 눈높이에 맞춘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선거교실에서는 선거연수원 선거교육 전문강사가 학생들의 시각에 맞추어 선거참여 방법과 선거의 4대원칙 등 이론 강의를 실시했다.
또 사전투표소를 그대로 재현한 투표체험존에서 투표의 전 과정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으며 메타버스 선거체험 교육을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투표체험을 실시해 참정권 행사의 경험을 제공했다.
연수 종료후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해 국회의원선거 홍보를 병행하고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인천시선관위는 메타버스 선거체험관 및 투표체험을 통해서 미래유권자의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선거절차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뜻깊은 자리였던 만큼, 앞으로도 계기를 이용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홍보 및 투표참여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