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니아에이드, 위니아전자 회생절차 신청에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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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에이드가 26일 오전 하한가를 기록했다.
계열사인 위니아전자가 법정 관리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위니아전자는 지난 20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는 같은 날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 체불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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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에이드가 26일 오전 하한가를 기록했다. 위니아도 12%대 급락하고 있다. 계열사인 위니아전자가 법정 관리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위니아에이드는 전일보다 600원(29.93%) 내린 1405원에 거래 중이다. 위니아 주가는 전장 대비 83원(12.26%) 하락한 594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위니아전자는 지난 20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는 같은 날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 체불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박 대표는 지난해부터 직원 400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302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가전업체 위니아전자는 1974년 대우전자로 설립된 후 2018년 대유위니아그룹에 인수됐다. 이 회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전 시장이 침체하면서 경영난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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