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소재 양돈농가서 ASF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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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화천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이 발생했다.
지난 7월 철원군에서 ASF 농가 내 확진이 발생한 이후 약 두 달여만이다.
도 방역당국은 최근 화천군 하남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상시예찰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건을 포함해 도내 양돈농가 ASF 발생건수는 총 16건(화천 3건, 인제 2건, 홍천 2건, 영월 1건, 고성 1건, 양구 1건, 춘천 2건, 철원 3건, 양양 1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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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6/kado/20230926073916288lifa.jpg)
26일 화천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이 발생했다. 지난 7월 철원군에서 ASF 농가 내 확진이 발생한 이후 약 두 달여만이다.
도 방역당국은 최근 화천군 하남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상시예찰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농가 21마리의 돼지 중 4마리에서 ASF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도 방역당국은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에 도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가축방역관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투입해 현장 통제·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방역대10㎞ 내 2개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및 이동제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건을 포함해 도내 양돈농가 ASF 발생건수는 총 16건(화천 3건, 인제 2건, 홍천 2건, 영월 1건, 고성 1건, 양구 1건, 춘천 2건, 철원 3건, 양양 1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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